젠레스) 스토리 묵혔다가 시즌 2부터 달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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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처음 엔젤디한테 자기 일을 떠넘기는 등 분명 행동이나 말투나 약간 얄미우면서 약삭빠른 느낌의, 분명 지성의 편린이 느껴졌는데
프로미아랑 마주치고 뭔가 목소리가 점점 애기목소리 되더니
이후부턴 본능대로 행동하는 그냥 댕댕이 느낌으로 쭉 이어짐 ㅋㅋㅋㅋㅋ
우리 집 정서용 애완동물 시시애 애껴욧
얘가 처음 엔젤디한테 자기 일을 떠넘기는 등 분명 행동이나 말투나 약간 얄미우면서 약삭빠른 느낌의, 분명 지성의 편린이 느껴졌는데
프로미아랑 마주치고 뭔가 목소리가 점점 애기목소리 되더니
이후부턴 본능대로 행동하는 그냥 댕댕이 느낌으로 쭉 이어짐 ㅋㅋㅋㅋㅋ
우리 집 정서용 애완동물 시시애 애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