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의료비로 100만엔 넘긴 사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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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의료비 총액 100만엔을 넘겼다
일본의 보험제도가 없었다면 파산했을 듯
진짜 감사..............
해외 셀럽이 유튜브에 올린 "사비로 노숙자의 집을 지어줬다", "형편이 어려운 모자에게 큰 돈을 줬다"
라는 식의 동영상을 보고 "훌륭하다"고 칭찬하는 사람이 많잖아요.
하지만 일본에선 그에 가까운 일을 우리들이 제도로 매일 하고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이라는 시스템을 통해서 말이죠.
당신이 납부한 보험료가 모르는 누군가의 치료비가 되고 목숨을 살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그건 누군가의 변덕이나 선의가 아닌, 계속적이고 재현성 있는 지원입니다.
화려함은 없습니다. 동영상도 없습니다.
그래도 이 나라에서는 "누군가를 구하는 행위"를 국민 전체가 짊어지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히어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