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공룡관련 미디어에서 잘 다뤄지지 않는 고증
본문
공룡이 자기 후손인 새들과 같이 깃털이 있다는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래서 공룡이 나오는 다큐나 영화등에서도 소형수각류는 깃털을 달거나 최소한 꽁지깃 정도는 달고 나오는거도 흔하다
근데 익룡도 피크노 섬유라는 털이 발견되었고 이는 공룡의 깃털과 같은 기관에서 발달했다가 중론이다
그래서 익룡 복원도도 털이 묘사되게 바뀐지 한참됐지만 이는 미디어에서 거의 고증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