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에대해 1도 모르지만 좋아하는 그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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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공학적을 엄청 공부한거 같은 그림체
예를들어 종아리의 탄탄한 근육 이라던가 그거와 비교되는 지방이 튼실한 허벅지와 엉덩이 라던가
대충 그리기가 쉬운 복숭아뼈 랑 무릎관절 이랑 팔쿰치 라던가
팔을 들어올려 접힌 겨드랑이 라던가 갈비뼈가 표현되는 흉부 라던가
그와 반대로 내장이 들어있어 말랐지만 그만큼 부각되는 뱃살 이라던가 그것 만으로도 훌륭한데
통통함을 표현해서 슬랜더지만 은근 토실토실한 몸을 표현하듯이 브라에 압박된 가슴은 눌려있고 고정 할려고 묶은 끈마저 가슴쪽에는 뒤에 지방이 눌려있고 허벅지랑 엉덩이랑 골반쪽에도 지방이 눌려서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어서 말라보이지만 사실은 통통한 몸 이라는걸 표현 해놓은게 너무 꼴리지만 더 말했다가는 미X 변태가 될거같기에 여기까지만 말하겠음
이거 작가님한테 보낼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