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러너 재탕 하다 보니까 드는 생각
본문
엣지러너2는 이놈들이 나이트 시티에서 전부를 잃어가는 과정 같았음
반면 데이비드와 크루는 말 그대로 나이트 시티에서 전부를 얻는 이야기 였고
힘도. 명성도. 부도. 나이트 시티에서의 전부를 잃어 버리고...
힘도. 명성도. 부도. 전부를 얻어갔지만...
멈춰야 할 순간이 다가왔지만 서로 정 반대의 선택을 한 놈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함
나이트 시티의 전부를 잃었지만 정말로 원하는 것들을 다 얻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한줌이로도 얻고 조금은 후련해진 놈들과
나이트 시티의 전부를 얻었지만 가장 지키고 싶었던 것들을 등한시하고 간신히 지켜냈지만 모두 끝나고도 남은건 후회와 그리움만 남는...
그냥 인터뷰에서 입만 안털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