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벌써 깨졌다며 아직 겨울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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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도 사실 아직도 내부 액정에 있어서 100%의 신뢰도를 가지고 있지 못함
특히나 혹한(영하20도)과 혹서(영상40도)를 1년마다 매번 겪어야 하는 나라에서
플렉서블하다지만 물리적 피로를 지속적으로 행해야하는 내부 액정이 겪는 누적 데미지는
꽤나 큼
삼성도 1년안에 무상교체 1번 해주는게 괜히 그런게 아님
근데
벌써 지랄났다는건 진짜 머리아픔
나중에 혹서, 혹한일때 또 물성이 변화할텐데 그때 힌지에서 받는 데미지는 더 심할텐데 어쩌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