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의 대모험)솔직히 이해 안갔던거
본문
자기 죽일려는 놈들 사정 봐주다 얌전히 처형당하려고 하다가 자식도 실종되고
아내도 잃어서 나라를 지도에서 지워버리는 식으로 폭주했는데
사실 용의 기사의 본분은 인간을 지키는게 아니라 인간-마족-용족의 균형을 유지하는거니
감히 심판자 역할의 용의 기사에게 개긴 인간들을 용의 기사의 본분에 맞게 밟아 버리거나
장인 어른 팔다리 압수 후 사위로 인정 안 해주시면 목도 압수할거라고 협박하는 식으로
나라를 통째로 꿀꺽하던가 산 하나 폭파시키고 까불면 뒤집니다 장인어른이라고 서열 정리 했으면
바란은 가족하고 행복하게 잘 살았고 저 왕국의 무고한 민간인들도 안죽었음.
요약: 바란이 힘순찐 에겐남이라서 가족이 불행해졌고
무고한 민간인들도 잔뜩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