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작가 나가노에게 주어진 2가지 길
본문
1번
워낙 규모가 커져서 먹고 나는 사람이 많아졌으니
좀 찝찝한 세계관이지만
지금같은 일상물 그대로 연재 혹은 엔딩 내기
2번
이제 벌만큼 벌었고 하고 싶은 건
작가로서 예술혼을 불태우고 싶다.
라며
전세계에 집단 PTSD를 남기고
영원히 작가로서 기억되는 엔딩
극장판에서 느낀건데
나가노도 고민이 존나 많을거야?
1번
워낙 규모가 커져서 먹고 나는 사람이 많아졌으니
좀 찝찝한 세계관이지만
지금같은 일상물 그대로 연재 혹은 엔딩 내기
2번
이제 벌만큼 벌었고 하고 싶은 건
작가로서 예술혼을 불태우고 싶다.
라며
전세계에 집단 PTSD를 남기고
영원히 작가로서 기억되는 엔딩
극장판에서 느낀건데
나가노도 고민이 존나 많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