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얘는 그냥 오키나와 홍보대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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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하게 한잔 하고 마무리로 로우에 가는 쿠리만쥬
(일본의 흔한 풍습 술먹고 마무리로 라멘)
그런데 마침 영업종료 시간이라면서
대신 스테이크 한접시가 튀어나오는데
오키나와에선 술먹고 마무리로 스테이크를 먹는다는 소문은 일본에서 꽤 유명하며
실제 설문조사결과 현민중 사실 실제로 술먹고 스테이크 먹었다는 현민은 다수가 아니라서 "오키나와에서는~"이라고 말하는건 좀 과장이긴 하지만
먹는 사람들도 있다 정도로 말하면 사실이고
실제 미군정 이후 스테이크 문화가 매우 발달했고 스테이크집이 많은 지역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