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우 “북한 김정은 앞 마술쇼…너무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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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는 “당시 사진 보면 김정은한테 ‘카드 좀 섞어 줘요’ 하는 순간 보디가드가 나만 쳐다봤다”며 “총을 대고 있다. 난 옆에서 보이잖냐. 너무 무서운 거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무대에서 할 줄 알았는데 김정은 바로 옆에서 해서 떨렸다”고 고백했다.
남북정상회담때문에 북한가서 김정은 옆에서 마술쇼 했을때
뒤에 있던 경호가 게속 최현우만 응시하며 조금이라도 김정은 몸에 닿거나 가까이붙으면 옷깃안으로 손 넣으며
총 꺼내려 해서 무서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