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저꼬라지 난건 유로존이 원인중 하나라 보는데..
본문
국가끼리 경제수준은 ㅈ까라 하고
억지로 합친 결과중 하나일 뿐이야..
기업 총수가 같은 유로존으로 튀더라도
그걸 막을 수단이 없는거라..
당장 프랑스의 제조업 매출순위 보면 죄다 사치품이야..
그만큼 과거 위세를 떨던 제조업은 진즉에 개작살 났고
관광, 농업, 사치품으로 먹고사는 마당에
부자들한테 쏠린 돈 제대로 징수도 못해..
그래서 난 파리 올림픽이
진짜 프랑스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결과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