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인줄 알고 써왔던 비 한자어 단어들
본문
비박 ㅡ 독일어
오히려 차박은 순수 한자
바자회 ㅡ "바자"가 페르시아어
땡땡이(무늬) ㅡ "땡땡"이 일본어
마진 ㅡ 영어
망토 ㅡ 프랑스어
고무 ㅡ 프랑스어
시소 ㅡ 영어(혹은 프랑스어)
냄비 ㅡ 일본어
고구마 ㅡ 일본어(애매하게 한자어긴 하지만)
구두 ㅡ 사실 어원 불명
오란다 ㅡ 네덜란드어
그리고 애매하지만
빵 ㅡ 포르투갈어 > 일본어
담배 ㅡ 네덜란드어 > 일본어
같은 것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