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크러시'는 아직 한국 정서의 깊은 곳까진 닿지 못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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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왜 하필 "고추"라고
비유했는지에 대한 부연설명.
그리고 왜 하필 "고추"라고
비유했는지에 대한 부연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