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롤 프로게이머의 암컷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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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키, 본명 재커리 스쿠데리
한때 코스어 여친을 만나 여장코스프레를 시작했고
그 여친이 코스어 은퇴를 한 뒤에도,
여친과 헤어진 뒤에도 여장 코스프레를 하면서 수위가 점점 올라가더니
개인 후원 플랫폼을 열고,
정조대 차고 뒤로 가는 영상이라든지..... 각종 여장 뽀르노를 찍어 올리며
완전히 암컷타락을 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