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봇과 디셉티콘의 경영 마인드 차이
본문
냉정한 자기객관화 + 사원들의 낮아진 자존감을 캐치 후 실시하는 멘탈케어
사원들 이름과 장단점을 전부 파악 후 실시하는 맞춤형 피드백
조직 비전의 명확한 재정립 + 구체적 실행방안 제시 + 전사적 공감대 형성
조직원들의 자발적 호응과 조직 결속까지 이끌어내는,
그야말로 참경영인 메사장님만이 할 수 있는
휴먼 어프로치 조직 경영.
그에 반해 비열한 오토봇들은?
미흡한 인수인계와 낙하산 인사
전략 부재를 사내 구성원의 희생정신으로 보완하려는 전형적인 정신론적 조직관리
KPI가 대표 한 명에게 맞춰져 있는 불균형한 회사 구조
그 외에도 매트릭스로 뽑기하는 불투명한 인사 시스템에,
미래를 짐작조차 할 수 없는 상황에도 열정페이로 목숨을 걸어달라는 부조리함까지...!
이런 파렴치한 블랙기업에게 희망을 맡기시겠습니까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