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이 아직 소박했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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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두부에 파워건을 맞으면 기절하고,
안면에 샷건을 들이밀면 깜짝 놀라던 시절이 있었다.
그리고 피콜로 대마왕 급부터는 총에 미동도 하지 않았고,
끝내 몸이 녹슬게 되고 만다..
후두부에 파워건을 맞으면 기절하고,
안면에 샷건을 들이밀면 깜짝 놀라던 시절이 있었다.
그리고 피콜로 대마왕 급부터는 총에 미동도 하지 않았고,
끝내 몸이 녹슬게 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