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비극적인 장면인데 보기만 해도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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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바쳐서라도 아들을 살리려던 아버지가
야망에 물들어 타락한 끝에
결국 통제 불능이 된 아들을 버리고 혼자 도망치려 할 정도로 비정해졌다가
과거에 자신이 목숨을 걸고 구하려 했던 아들의 손에 최후를 맞이하는 장면인데
분명 그런 비극적이고 씁쓸한 장면인데
이젠 보기만 해도 오만가지 MAD 영상이 떠오름
목숨을 바쳐서라도 아들을 살리려던 아버지가
야망에 물들어 타락한 끝에
결국 통제 불능이 된 아들을 버리고 혼자 도망치려 할 정도로 비정해졌다가
과거에 자신이 목숨을 걸고 구하려 했던 아들의 손에 최후를 맞이하는 장면인데
분명 그런 비극적이고 씁쓸한 장면인데
이젠 보기만 해도 오만가지 MAD 영상이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