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해리가 스네이프의 친자식이라는 설정 소설 너무 맛도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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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스네이프는 결국 릴리를 아끼는 마음에 합의든, 반강제든 해리 넘기고 기억 을 지우는 거지.
이후 입학한 해리를 제임스의 자식이라 보기 싫어 겉으로는 막대하지만 릴리의 의지를 느껴 남몰래 도와주다가 나이에 맞지않는 연심과 모정을 느끼면서 서서히 기억을 되찾는 거임.
마침내 기억을 완전히 찾을 땐 모정과, 친아들에게 연심을 느낀 죄책감에 그래, 이 엄마 노릇 한번도 못한 못난 엄마는 마지막 엄마 행세 한답시고 해리 몰래 희생하려 해야됨.
결국 마지막에 눈 감고 릴리가 아닌 해리를 떠올리고, 그때 해리가 나타가 구해주는 거임.
그때 왜 이런 나를 도왔냐며 자기비하 할때 그저 해리의 알고 있어요. 라는 한마디에 뭘 아는 거지. 출생의 비밀? 하면서 싱숭생숭 넘어가는거지.
이차이차 엔딩에는 결국 모성보다 연심이 이기고, 해리 주변에 말포이드,론Ts 같은 동급생이 붙으니 이런 못난 사람은 곁에 있으면 안된다 생각해 떠나려고 할때 해리가 헐떡여 찾아오는 거임.
그때 스네이프가 결국 둘다 이미 눈치채지만 말로는 안한 사실을 이야기하려고 할때 해리가 막 딥키스하면서 입을 막고 어흐흐 하면서 딱 떼고 해리가 말하는 거지.
그건 중요치 않다고.
결국 그 추악하다면 추악한 진실이 입에서 나오지 않고. 마지막 스네이프가 눈을 깜빡일때, 제임스의 잔향이 지워지고 딱 해리 얼굴만 보이면서 마지막 말하는 거임.
"...그래 해리, 넌 네 아버지보다 더하는 구나."
하면서 서로 꼭 껴앉고 끝나야됨 ㄹㅇ
아 빨리 아무나 써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