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잠시도 방심할 수 없는 치이카와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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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놀다 누군가가 설치한 덫에 걸린 토끼
다행히 친절한 할머니가 도와줌.
어라...?
조조 해버릴 뻔 했지만 오해였음. 그 와중에 귀한 버섯을 구해왔는지 더러워진 토끼.
친절한 할머니인줄 알았지만 이 모두는 할머니의 계략!
을 뛰어넘는 토끼의 독공.
낌새 이상하다 싶으니 한 밤 중에 일부러 나가서 독버섯 구해온 다음 순진한 얼굴로 모두가 먹는 전골에 투하.
나오진 않았지만 자기 일행에게는 해독제를 먹였거나, 괴물에게만 듣는 독버섯을 힘들게 구해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