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전문가도 게임 정돌하고 복돌 구분이 어려웠던 것
본문
주얼 CD
박스없이 CD케이스에 표지만 넣어서 싸게 팔았던 제품으로
주얼 CD에는 의외로 정품과 복돌이 있었는데
게임사, 유통사가 정식 패키지론 안팔려서 주얼로 싸게라도 팔아보려고 해서 낸 정품과
게임사, 유통사가 권리 팔아서 다른 회사가 낸 주얼
정식 권리 없이 CD 구워서 팔았던 복돌
이렇게 있었는데
PC 패키지 게임 산업 쇠퇴로
주얼 CD가 너무 퍼지고 난립하다보니
게임업계 사람들 조차도 뭐가 정품이고 뭐가 복돌인지 다 구분이 안갔다고 할정도 였던지라
주얼 CD 샀다고 무조건 정돌도 아니고 복돌도 아닌 아리송한 상황이 되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