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다르크)샤를7세가 고의로 버리지 않았다는 설도 많음
본문
몸값은 당시 프랑스 재정상 불가능한 금액이였으며
선↗과 이순신과는 다르게 잔다르크와는 별다른 불화없이
우호적인 관계가 계속 유지된거라던가
문제는 이 양반 제위후 행적에
숙청과 토사구팽이 하도 많아서
의심의 눈초리가 끊기지 않는다는거
몸값은 당시 프랑스 재정상 불가능한 금액이였으며
선↗과 이순신과는 다르게 잔다르크와는 별다른 불화없이
우호적인 관계가 계속 유지된거라던가
문제는 이 양반 제위후 행적에
숙청과 토사구팽이 하도 많아서
의심의 눈초리가 끊기지 않는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