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도톤보리 물비린내 별로 안 심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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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나는 별로 못 느끼겠던데...
흐으으음...
왜냐면 이 몸은 부산 동천을 자주 산책하기 때문이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핫!
물 비린내에 익숙해졌다코
물론 동천은 수질 깨끗하게 만들거라고 계속 작업해서 많이 괜찮아지긴 했다만...
도톤보리는 찾아보니까 들어오는 물은 깨끗한데
오랜세월 공업용 폐수등으로 인해 바닥에 쌓인 침전물이 ㅈ망 상태라 헬이라고함.
강 상태는 악명 만큼 더럽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깨끗한 수준도 아니라네
그래도 붕어 정도는 사는 모양.
붕어는 더러운 물에서도 잘 사는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