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신매매 소재 영화의 섬뜩한 고증
본문
???: 미달이 아빠 박영규 맞음
80년대 3저 호황에 따른 경제 성장과 3S정책, 그리고 iMF 이전까지 흥청망천 분위기였던 90년대
그 탓에 유흥업소에 대한 수요는 급증했는데 공급(일할 여성)이 당연히 부족해서
8090년대에 인신매매가 횡행했음.
그 유명한 봉고차 괴담도 이때 등장했고 이당시에는 괴담이 아니라 진짜였음
그리고 인신매매를 소재로 한 영화 인신매매에서 매우 섬뜩한 장면이 등장하는데
납치당해 업소 일하게 된 여성이 당연히 첫 손님한테 울고 붛고 신고해달라고 부탁하지만
첫 손님이 사실은 한통속 내부조직원이라 그래봐야 소용없다 식으로 여성을 심리적으로 철저히 무너뜨리는 작전읗 펼쳐
이후 손님들한테 신고 부탁 못하게 만드는 리얼한 고증 씬이 있음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