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로 주고 말로 받았던 투니버스 성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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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에 투니버스에서 방영한 미소의 세상에서 양정화 성우가 주인공인 "노미소" 캐릭터를 맡고나서 주인공인 노미소가 기합 소리만 많고 대사가 너무 적다는 걸 알게된 김장 성우가 "선배 존나 날로 먹네요 ㅋㅋㅋ"라고 엄청 놀려댔는데
후일에 바로 같은 해에 투니버스에서 방영된 "신기동전기 건담 윙"에서 김장 성우가 주인공인 히이로 유이 역을 맡게 되자 그 때 김장 성우에게 놀림 받았던걸 마음에 담아두고 있던 양정화 성우가 김장 성우에게 어디 다시 한번 얘기해보라고 면박을 주며 그 때 놀림 받았던 걸 그대로 돌려줬는데,
왜냐하면 히이로 유이라는 캐릭터가 미소의 천사의 주인공인 노미소보다도 더욱 말수가 없는 굉장히 과묵한 캐릭터였기 때문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