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원 도토리 ‘싹쓸이’…“묵 쑤려고” Anonymous | 2026.10.03 06:53 | 조회 12 https://qquing.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2039393 주소 복사 이전글 다음글 랜덤 만화 목록 본문 과태료가 10만 원이지만 공원 직원은 공무원이 아니라 부과할 권한이 없습니다. 인간의 욕심에 다람쥐와 청설모의 겨울준비가 더 팍팍해졌습니다. 추천 0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