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가 밤에 그리핀도르 기숙사로 말포이를 부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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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는 단 두마디만을 남겼다.
마법연습을 하고싶다, 해그리드가 머글의 장난감을 가지고 있었다.
말포이는 두개의 문장이 무슨 관계가 있는건지 전혀 몰랐지만 해리가 선물한 투명망토 덕분에 몰래 해리의 침실에 갈수있었다.
해리가 꺼내든 것은 머글들이 디이일도우 라고 부르는 이상한 장난감이었는데 해리의 물건보다 사이즈는 작았지만 아무튼 말포이의 안에 넣을수있었고 진동기능까지 달려있었다.
이게 마법연습이랑 무슨 상관이냐고 물어보려던 차에 갑자기 해리가 지팡이를 꺼내들어 "윙가르디움...."
라는 내용의 동인지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