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게임에 적벽 거르고 팔왕내는게 뭐가 문젠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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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로마배경 게임 DLC로 그리스 폴리스 내전내고

전국시대 배경 게임 DLC로 개틀링 기관총 나오는 보신전쟁 내고

검증된 이교도 대군세 시대도 힙스터 정신 발휘해서
제일 재밌는 파트인 에딩턴 전투 다 끝난 시대 배경으로 게임내는데
우린 맨날 하던대로 DLC냈는데 왜 지`랄들이지?

삼탈워 데이터 마이닝 해보면
원래 팔왕 다음은 초한지였다
얘넨 진짜로 왜 불탔는지 어리둥절 했을거임
"왜 시발 하던대로 했는데 야랄이지?"
뭐 진지빨고 사후지원 던진걸 추측해보면 대충 두가지 이유인데
1. 남만 DLC 망함
추가 문화권이라고 고유 메커니즘에 병종도 새로찍었는데 판매량 저조
근데 이건 솔직히 DLC라고 쳐냈으면서 100턴넘게 같은 남만끼리 내전스핀만 돌리다가 진출하는거라
이딴걸 재밌다고 내는게 애초에 비정상이다
2. DLC 나올수록 작업량이 폭증하는 구조
시대팩 하나 나올때마다 새 연도 캠을 추가하고 그위에 추가세력(EX 배반캠 손책) 메커니즘을 얹는구조인데
DLC가 늘어날수록 각 시대팩 연도 *@가 되는 구조라 자연스레 버그나 최적화 같은 작업량이 폭증함
사실 이래서 삼탈은 가장 인기많은 군웅할거캠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버그 찐빠나는게 꽤 많다
라스트 댄스인 관도 나올쯤엔 팔왕 시대는 아예 유기당했고
사실 이게 제일 근본적인 이유일것
비슷힌 구조인 햄탈의 경우
미니캠은 메인 팩션 2개에 마이너 팩션만 나오고 스케일이 작고
나머진 모탈캠 판 하나에만 집중하는 형태라 훨씬 공수가 적게 들어간다
그래서 결국은 "미래" 당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