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두각시 서커스) 욕도 좀 먹는 구간이지만 좋아하는 에피소드
본문
(출처: https://www.pixiv.net/artworks/95854698)
쿠로가 마을 수련편.
일상물이라기엔 마사루가 피곤죽이 되어가며 싸우고
시리어스라기엔 금방 다시 행복한 일상으로 귀환하는
그 치고 빠지는 긴장감의 템포가 좋았음.
분위기가 적당히 편안했기 때문에 조나하병 창궐의 임팩트도 컸고.
불필요한 마사루 하렘(?) 취급받는 쿠로가 3자매도
첫째는 몰라도 둘째랑 셋째 특히 렌게가 아주 요망했음.
특히 이 편부터 마사루의 초딩간지가 명대사랑 같이 뻥뻥 터져나와서 전혀 루즈하다는 생각이 안 들었음.
조올라 멋있다.... 고만 생각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