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봐도 엽기적인 일제강점기 살인사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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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1924년 2월 5일, 평안남도 진남포에서 벌어짐.
해당 지역에서 2살배기 유아가 살해된 채로 발견되었으며....
시신의 상태는 목이 잘리고, 뇌가 적출됐으며 팔다리와 생식기도 모두 절단됐다고 함.
여기서 최초 신고자인 "이창포"가 유력한 용의자로 체포됐는데.....
정신질환자인데다 번복되는 자백과 진술로 인하여 사건 처리가 흐지부지 됐는데다....
해당 아기의 신원도 확인이 불가능해
영구 미제사건으로 남았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