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의 취향 때문에 만들어지게 된 스타워즈의 라이트 세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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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프리퀄 시리즈에서 메이스 윈두 역으로 분한 배우 새뮤얼 잭슨은 보라색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자신만의 보라색 라이트 세이버를 만들어 줄 것을 감독인 조지 루카스에게 특별히 부탁했을 정도임
그래서 작 중에서 메이스 윈두만 쓰는 보라색 라이트 세이버가 만들어지고 부가 설정이 붙었는데,
메이스 윈두가 라이트와 사이드와 다크 사이드 사이에서 절묘하게 줄타기를 하는 바파드 검식을 쓰면서
다크 사이드의 힘을 다룰 줄도 알기 때문에 메이스 윈두의 라이트 세이버는
제다이가 쓰는 파란색 라이트 세이버와 시스가 쓰는 빨간색 라이트 세이버가 혼합된 색인
보라색 라이트 세이버를 쓰는 것이다라는 설정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