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페스페)여캐가 될뻔한 캐릭과 결국 여캐가 된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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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초안부터 남자였고 남자인 채로 진행됐지만,
리처드 본 타케우치가 ts시키고 세페로 만들자고 건의
작가인 나리타는 웃자고 한 말인줄 알았는데
타사장 눈이 진심이라 무서웠다고 한다...
제스터
초안에 남자,사도는 확정이었는데
목숨이 여섯인 사도 = 능력:육련남장(탄창)
나리타 : 탄창을 회전 시키면 외격,안면도 바뀌는거면...
나스 : 인격도 바뀌는걸로 가죠?
나리타 : 어라... 근데 능력명 "남장"이면...
나스/나리타 : "정체는 여자로?"
나리타 : 싱크로했어...
나스 : 어새신조는 아름다운 백합물로 가보죠?
어새신에게 꽂힌 제스터 "남자에게 넘길까보냐!"라는 마인드로
...라는 이유로 제스터는 사실 "여자"
(위에 내용이라 돋보기 가져올 필요는 없음)
실제로 원문이 이럼...
그리고 나리타는 나스의 뜨거운 마음에 응하고 싶어서
결국 본체는 여자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