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신화) 포세이돈의 아들이라 불리던 영웅들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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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레로폰(히포누스)
시시포스의 손자였는데 아빠가 고자였음(시시포스 연좌제로 제우스가 대를 끊어버리겠다고 저주를 걸어서)
그런데...아들이 생겼네...?
테세우스
아버지 - 원나잇했는데...아들이 생겼다고...?
펠리아스
엄마가 낳자마자 버림.(이때 말발굽자국이 얼굴이 새겨짐)
왕비로 있는 엄마한테 찾아가서 썩시딩함.
엄마가 시시포스랑도 염문이 있는 유명한 탕녀였음.
이쯤 되면 "애비모를 사생아"를 곱게 돌려 말한게 "포세이돈의 아들"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