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보의 세계에서 사도와 정도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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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덮밥에 약한 풍미를 가진 녹차를 부어 먹기
사도
강렬한 풍미를 가진 카레를 부어 음식 본래의 향을 없애버리기
정도
우동에 물을 부어 자기 입맛대로 간을 맞추기
사도

바삭한 김에 물을 뿌려 눅눅하게 만들어 식감 자체를 다르게 만들기
정도
만두를 해체해서 피와 소를 나누어 먹기
사도
케이크를 해체해서 생크림, 과일, 스펀지를 나눠 먹기
정도

몇만엔을 걸고 먹보 도박하기
사도

30만엔을 걸고 먹보 도박하기
정도
아니 딴건 둘째치고 마지막은 컷 단위로 철학이 달라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