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무과 시험이란?
본문
무과도 떨어진 건달들은
도륙하는 사또닝.
무과 급제이신것 같은데
조선 무과서 실시한 종목에 무엇이 있는지 대충알아보자.
먼저 궁술.
원딜의 민족답게 종목이 많았음.

목전
나무화살촉을 단 가벼운 활로
240보 떨어진 목표를 맞춤
편전
애기살로 알려진거로 정밀사격이라 해야하나
목표까진 180보

철전
쇠로된 무거운 화살로 방패를 뚫거나
갑옷을 뚫음.
80보이상 날리는걸 목표로함
그리고 마상 무예. 서커스 같은 묘기로 잘알려져있으니
고건 한장으로 넘어가고
아, 참고로 말을 느리게 몰면 바로 탈락


기사
우린 원딜의 민족.
말타고 뒤돌아 활쯤은 쏘셔야죠?

기창
랜스 돌격이라 보면됨.
짚인형을 많이 꿰뚫으면됨.
참고로 뒤에 돼지머리는 목전의 과녁임

마상편곤
기병의 주무기. 큰 편곤을 휘두르는것

당연히 칼도 씁니다.

격구
마상기예의 종합편
이외에도 지상전투술등을 통과한
인간 병기분들이시다.
다시는 사극의 엑스트라 포도대장을
무시하지말자.
그런데
이 새끼도
28살때 을과 2위. 전체 5위로
무과급제 했는데 대체....
초창기 선전관, 만호 시절엔 공도 있었다니
젊었을때는 능력이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