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유부녀 캐릭중 남편 성향이 가장 위험한 유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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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에 자식까지 있는 몸인데도
초등학생 체구와 얼굴을 유지중인
아타치 미미
실제로 작중에서도 초등학생으로 인식되서
초등학교에 잠입 전학을 한다던가
술 마실때는 성인입니다 라는 팻말을 걸어둔다던가
경찰이 종종 미아인줄 알고 말을 건다던다 함
37세에 자식까지 있는 몸인데도
초등학생 체구와 얼굴을 유지중인
아타치 미미
실제로 작중에서도 초등학생으로 인식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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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실때는 성인입니다 라는 팻말을 걸어둔다던가
경찰이 종종 미아인줄 알고 말을 건다던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