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 현실 역사로 빗대면 재미있음
본문
괴링의 아들은 그의 스승이 되어준 히틀러의 유지를 잇겠다며
히틀러 사후 그의 정복과 황금발터를 착용하고 다니며 구 나찌 세력들의 지지를 받음
어느 정도 세력이 안정화되자 괴링의 아들은 히틀러의 정복을 벗고
나찌들의 고대 샤머니즘 컬트에 심취해 수도자가 되며 일선에서 물러남
이후 황금 발터는 연합군/나찌의 전쟁영웅에게 넘어가고
그 뒤로 은둔하던 괴링의 아들은 다시금 몰락해가던 나찌의 재건을 위해
히틀러의 정복을 리폼해 입고 돌아와 공화정으로 구조를 재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