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여유가 있던 시절 한국을 다룬 드라마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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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친왕 부부 그중 이방자 여사가 주인공인 후지티비 단편 드라마
부부의 삶에 대해 동정적인 시선으로 서술하면서도
볼모로 끌려온 영친왕
안중근의거
고종 독살설
3.1 운동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
다 묘사함
* 사빠죄아 아저씨의 공식 드라마 데뷔작이기도 했다 (순종 역)
** 안중근의 외침인 대한만세로 자막이 적힌 부분은 카레야 우라! 로 정확히 고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