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가 시키는대로 했던 대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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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천룡팔부 연재 당시
장기간 여행을 가게된 김용은 예광에게 대필을 맡기며
"절대 등장인물을 죽이지말아달라"라고 부탁했으나
등장인물인 아자의 손속이 잔인하고 싸이코페스적인 면모를 싫어했던 예광은
바로 아자의 눈을 멀어버리게하는 전개를 시전하면서
진짜 죽이지만않았다.
김용의 천룡팔부 연재 당시
장기간 여행을 가게된 김용은 예광에게 대필을 맡기며
"절대 등장인물을 죽이지말아달라"라고 부탁했으나
등장인물인 아자의 손속이 잔인하고 싸이코페스적인 면모를 싫어했던 예광은
바로 아자의 눈을 멀어버리게하는 전개를 시전하면서
진짜 죽이지만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