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맞는말 같았는데 지나보니 개소리였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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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이말이 떠 돌았었는데...
박성수 이랜드 회장 여동생의 아들과 결혼한 최정윤
(남편은 경영진도 아니고 그냥 주식 물려받은 주주)
그런데도 1년에 10번이나 제사에 참여함.
LG 구씨가문도 똑같음
현대가도 1년에 10번이나 모이면서 제사 지냄...
심지어 제사 참여는 며느리가 꼭 지켜야할 규칙으로 정해놓은거임
삼성도 매년 제사 잘지냄...
묫자리, 제사 다 잘챙기는게 재벌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