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개인적으로 티탄 관련 보스전중에선 얘가 가장 신비롭고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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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운명을 걱정하지 마라, 브론젠. 시간 안에 신호를 전송하지 못하면 재창조가 시작되고 말 것이다. 너희의 세상을... 지켜라..."
아직 티탄 관련 설정이 유저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서 신의 창조물이 신의 의지에 반하여 우리에게 말 한다는게
말로 표현 못할정도로 벅차오르고 신비했음
지금이야 티탄관련 설정도 다 나오고 인게임에서도 만나서 아르거스 만나서도 그냥 존나 쌘 무언가 느낌이지 신비로운 느낌은 많이 줄어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