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묵 재료로 사용된 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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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치
흔히 명태를 생각할만 하지만
당시에는 잡으면 걍 버려지는 잡어 중의 잡어였음
그래서 저렴하게 대량 구매하여 어묵 재료로나 활용했음
하지만 쥐치포가 개발되면서 씨가 말라버린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