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건담급의 최종결전병기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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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비클 001 - 강철 민달팽이 메탈슬러그
모덴군의 탱크와 비교했을때 크기도 작고 화력도 약해보이지만
탱크로써는 신의 경지에 가까운 유연성과 기동성을 보여줌.
360도로 회전 가능한 기관총은 작고 유연한 메탈슬러그를 침투 및 잠입작전의 스페셜리스트로 만들어줬고
이 메탈슬러그야말로 전쟁의 판도를 바꿀 결전병기라는것을 정규군과 모덴군 모두 인정했기 때문에
모덴군은 가장먼저 정규균의 메탈슬러그 연구시설과 생산설비부터 장악하여 파괴하였다.
이미 완성되어있던 메탈슬러그들은 모덴군이 활용하기 위해 각 거처로 운반중이였고
우리가 스테이지 진행 도중 만나는 화물차나 컨테이너에 실려있던 메탈슬러그들이 그것임.
후반부로 가면 적군이 메탈슬러그의 생산 및 개량에 성공하여
적으로 나오게 되는데.. 쓸데없이 파워업한다고 덩치를 이빠이 키워놔서 장점이 싸그리 사라지는 바람에
원조 메탈슬러그의 강력함을 한번 더 증명해주는 제물이 되었다.
세대 맞으면 터지는 이 탱크가 사실은 한기 한기가 건담급의 결전병기임.
정규군이 사력을 다한 총력전때 파견한 메탈슬러그는 3기.
건담 3대가 동시에 출격하는것만큼 어마어마한 전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