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된 줄만 알았던 홈플러스, 임금지급 밀리고 희망퇴직까지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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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 절차의 최대 고비를 넘긴 홈플러스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매출과 자금난에 다시 발목을 잡혔다. 실제 매출이 자체 목표의 40% 수준에 머무는 가운데 직원 임금마저 두 차례로 나눠 지급하기로 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2154287
기업회생 절차의 최대 고비를 넘긴 홈플러스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매출과 자금난에 다시 발목을 잡혔다. 실제 매출이 자체 목표의 40% 수준에 머무는 가운데 직원 임금마저 두 차례로 나눠 지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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