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서부전선 이상없다 같은 느낌이라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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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는 젊은 병사와
뽕을 채워주는 제국
하지만 잔혹하고 우울한 현실의 전장
결국 앳된 병사의 잔해는
다시 고쳐서 아무것도모르는
다른훈련병에게로
수많은 병사들에게로 다시 돌아간다.
병사들 뽕채워주고
결국에 소모품으로 찍 쓰고
물자만가져와서 또 보급하고
트레일러에도
서부전선이상없다 인트로 같은 느낌이 있어서
갠적으로는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