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9세기 영국 왕족,귀족들의 사랑을 받았던 화가 두 명의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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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롬니 (1734 - 1802)
이 그림에 나온 사람은 에마 해밀턴인데 화가의 뮤즈였던거 같음 당대 최고의 미녀, 모델이었고 넬슨 제독의 불륜 상대였음
토머스 로렌스 (1769 - 1830)
두 사람 중 더 후시대에 활동한 인물 그래서 다들 리젠시 시대 옷 입고 나옴
오스트리아의 재상이었던 메테르니히
당대에도 미인으로 유명했다던 줄리아 필 (총리였던 로버트 필의 부인)
화가가 짝사랑했었던 사람
워털루의 승자 웰링턴 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