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플스쪽의 역병이 아닌가 싶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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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억 들여놓고 9일만에 섭종한 콘코드 개발진들이
하이가드 제작에 참여해서 2주만에 섭종시키고
인섬니악의 울버린에도 손을 대서 평을 조져놓는데 일조함.
콘코드에서 나온 이놈들 만으로도 업계에 거의 조단위에 가까운 피해를 입힌 것으로 추정됨.
이러고도 개발자로써 여기저기 옳겨다니는 게 이해가 안갈 지경.
인섬니악은 대체 뭣 때문에 콘코드가 떡하니 쓰였을 저런 놈의 경력을 보고는 개발진으로 받아들였으며,
콘코드 이후에도 마라톤이나 내놓는 소니는 왜 돈을 공중에 태워버리는 이런 쪽을 계속 파대는지 의문.
게임을 돈으로만 봐서 그렇다고?
돈으로만 본다면 이딴 선택은 안해요 미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