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퇴출보다 더 이해 안 되는 소니의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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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코나미에서 독립 후에 2019년에 데스 스트랜딩 1 출시
20년에 피시판 출시, 21년에 플스5 리마스터 출시
1 출시 6년 후인 25년에 2 출시
26년에 피시판 출시
이외 행보로는...
23년에 공포 게임 OD 공식 발표
25년에 티저 또 새로 내기도 함
다만 이건 엑박 독점
24년 잠입 액션 게임 physint 공식 발표
25년에 마동석 등 캐스팅 발표
2019년에서 6년 동안 신작 게임 2개 내고, 2개 새로 만드는 중인 왕성한 개발 활동을 선보임.
너티독
2020년 라오어 2 출시
22년에 언차티드 4와 잃어버린 유산 ps5 리마스터와 pc판 출시
동년에 라오어 1 리메이크 출시
24년에 라오어2 리마스터 출시
개발 중인 게임으로 인터갤럭틱이 있음
근데 24년 첫 발표 후에 딱히 큰 정보 없음
23년에 라오어 온라인 개발 중단
너티독은 2020년 이후 6년 동안 라오어 2 빼고는 리마스터, 리메이크 우려먹기만 하며 신작 출시 안 함.
심지어 얘는 소니 산하 스튜디오인데도 저럼.
근데도 계속 잡아두고 있는 소니.
드라마도 있긴하지만 이건 게임 아니니까 논외.
철밥통 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