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설정을 알면 싸한 페스페 몇몇
본문
플랫
2세에 의해 교정되긴 했으나
사람을 소중한 재료로 보는 인식은 바뀌지 않음
애초에 태어날 때부터 사람의 얼굴도 인식 불가
사람을 마력으로만 보기에
그 사람의 마력을 읽고 반응하는거에 가까움
영상매체 좋아하는건
이쪽은 그래도 사람 얼굴 볼 수 있어서...
히폴리테
헤라클레스가 자신을 죽였고 나라도 박살냈으나
이는 신의 저주로 인한 오해였기에
증오는 커녕 원망도 없이
자신의 뜻을 오해하게 만든 미안함을 지니고 있음
소원도 헤라클레스와의 오해를 푸는것
리처드
세이버 클래스로 소환되어
긍정적 영웅성이 극히 강화됐으나
본질만은 변하지 않았기에 맘에 안 드는 마스터는 죽임
페스페 마스터 악인이었으면
웃는 얼굴로 다가와서 령주 쓰기전에 마스터 죽인다고
프렐라티
인간의 광기를 사랑하지만
인간의 발전도 사랑함
어느 인간이라도 그가 끝까지 가게 만들지만
자신도 책임을 져야한다며 끝까지 어울려주는 성실파
제스터
본체는 여자
초안 본 나스가 백합물 가자고 꼬득였고
나리타가 신사의 맘에 감동했다며 승인
이슈타르
은근히 할리 볼자크를 소중히 여기는데,
사람이 자기 변덕으로 죽는건 당연해도
사람이 자기 실수로 죽는건 용납 못 한다는 이유
그리고 다른 평행 세계 성배전쟁 길가메시도
분탕쳐서 탈락시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