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터면 세상에 못 나올 뻔한 명곡.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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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의 상징곡 중 하나인 언더 프레셔.
시작할 때 특유의 베이스 리듬으로 엄청 유명한 곡이다.
이 언더 프레셔를 처음 작곡 할 때
존 디콘이 이 개쩌는 베이스 리프를 떠올리고
몇 번 연주한 후 다 함께 쉬면서 피자를 먹던 도중
베이스 리프를 까먹는 대참사가 일어났는데.
그걸 드럼을 맡고 있던 로저 테일러가
간신히 기억해내서 살릴 수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