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권조례 시행시기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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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학부모들이 교사가 안때린다는걸 불신하고 진상학부모가 될만한 과도기라봄
정작 패던 놈들은 대학 졸업만하면 바로 현장투입되던 시절이고
지금 교사들은 저출산에 공무원 to감축으로 시험 합격도 힘들고 합격후에도 최소 3,4년 대기 타다가 뽑힌 인원이라
패던 놈들은 걍 장학사, 교장, 교감하고 있고 그 놈들보다 더 피나는 노력을 한 지금 선생들이 말리죽는다는게.....
인권조례 시기에 체벌막하던 놈들 한방에 물갈이 하고 부작용 대처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업보가 지금 상황인듯.....